썸네일 병아리콩 효능 10가지 병아리콩 효능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요즘 건강에 관심 있으신 분들 사이에서 정말 핫하게 떠오르고 있는 식재료, 바로 병아리콩에 대해서 알려드리려고 해요. 이름도 귀엽고, 생김새도 앙증맞은 이 작은 콩 하나에 얼마나 많은 영양이 담겨 있는지 알게 되면 깜짝 놀라실 거예요. 병아리콩은 중동과 인도 지역에서 오래전부터 먹어온 식재료로, 세계보건기구도 인정한 슈퍼푸드 중 하나랍니다. 단백질, 식이섬유,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서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정말 좋은 식품이에요. 병아리콩 효능 10가지 병아리콩 효능 1. 체중 관리 병아리콩은 100g당 약 143kcal로 칼로리가 낮으면서도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요. 이 두 가지 영양소는 위장에서 천천히..
썸네일 앤서니 히콕스 감독의 밀랍 인형 공포 영화 왁스웍 앤서니 히콕스 감독의 은 밀랍 인형을 소재로 한 공포 영화 가운데 유난히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살아있는 자들을 밀랍으로 만들어 버리는 것은 흔히 보는 것이지만, 이 영화는 거기에 한 가지 요소를 더하고 있다. 각각의 밀랍인형들이 속해있는 다양한 세계를 직접 체험한 뒤 죽음에 이른다는 설정이다. 조용한 마을 한쪽에 자리 잡은 밀랍 인형관. 마침 그곳을 지나던 두 명의 여자는 관리인으로부터 초대를 받는다. 관리인은 자정 시간에 오면 무료로 보여준다며 꼬드기면서 한 가지 단서를 붙인다. 친구를 데리고 와도 좋지만, 방문객이 6명을 절대 넘어서는 안 된다는 조건이다. 심심하던 차에 호기심이 동한 6명의 청춘남녀들은 학교 수업을 마치고 밤이 되자, 마크(자크 갤리건)를 앞장 세워 밀랍 인형관을 찾는다. ..
썸네일 하루 10분 메모 글쓰기 방법 소개 하루 10분 메모를 통한 글쓰기 방법을 소개해줍니다. 나의 생각을 정리해 쓰기란 참 힘든 일 같아요~! 쓰다가 단어가 막히기도 , 이게 맞는 표현인가 싶기도 하고, 또 한참 썼는데 구구절절 주제가 잘 표현되지 않는 것 같고.. 그래도 일단 써보는 것에 의의를 두려고 합니다. 글쓴이는 잠깐씩 떠오르는 생각을 메모해 두었다가 30분 정도 오직 글쓰기에 몰입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쓰라고 합니다. 1장 당신의 글쓰기를 방해하는 적들 글쓰기를 하고 싶었던 이유는 내 생각을 정리하고 이를 논리적으로 잘 말하고 싶었던 이유가 첫 번째다. 생각이 정리되지 않으면 말이 잘 표현이 되지 않아 책을 읽게 됐고, 읽은 책을 기억하고 싶은 마음이 들어 또다시 글쓰기로 돌아온 것이 두 번째 이유다. 내 일상의 잠깐의 메모를 ..
썸네일 1페이지 한국사365! 읽기만 하면 내것이 된다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소양 오늘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있어 역사는 중요하다. 공부하는 학생들에게는 말할 것도 없고, 직장 생활을 하는 성인들에게도 역사는 중요하다. 본업이 역사와 관련 없는 분야의 업종일지라도 역사를 안다는 것은 지나온 과거를 알고 있다는 것은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지성인들의 소양이라고 생각한다. 간혹 TV쇼 프로에서 연예인들이 역사적인 사실에 무지한 발언으로 인해서 시청자들로부터 곤욕을 치른 경우들을 몇 번 봤었다. 당연히 기본적으로 저 정도 사실은 알아야 하는 게 아닌가?라고 생각할 수는 있지만, 어쩌면 생각보다 기본적인 역사적인 사실들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역사를 모르면 부끄러워해야 할 일 평범한 친구들 혹은 동료들과 평상시에 어떠한 역사를 주요 논..
썸네일 지정도서 서른권이 나의게 준 선물 린치핀 지난 1년 간 지정도서만 총 서른 권 정도 읽었다. 지난 1년 독서총량인 약 90권 중 30권이니, 1/3을 지정도서에 할애한 셈이다. 처음에는 작가님 저서 5권을 읽는다. 그리고는 바로 그 유명한 을 읽는다. 초보독서가들의 독서여정의 첫 단추로 무슨 책을 읽으면 좋을까 생각해 본다. 돌이켜보니 첫 단추로는 역시 린치핀이구나, 무릎을 탁! 치게 된다. 작가님 저서 5권은 곧 작가님의 세계관이자, 사 혁신의 세계관이다. 사 혁신이 지향하는 자기 계발, 독서의 방향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올해 출간될 작가님의 저서가 사 혁신의 세계관을 더욱더 거대하게 해 줄 거라 생각하니 기대된다.) 하지만 이제 막 발을 내디딘 왕초보독서가의 눈에는 이 모든 걸 파악하기란 쉽진 않았다. 부딪혀보고 부딪혀보니 조금씩..
썸네일 도서번역가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리뷰 번역가의 꿈을 위해 굉장히 흥미로운 책이다. 나 역시도 한 때 고전 번역가를 꿈꾸었던 적이 있다. 고전번역가의 길을 준비할까 고민하던 중에 마침 지원서를 낸 회사에 합격 통보를 받고는 번역가를 꿈을 잠시 뒤로 미룬 채 회사를 다니고 있다. 번역 일을 하는 번역가들을 보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우선 번역을 하려면, 원서를 통독해야 한다. 영국의 수상 윈스턴 처칠이 수차례 통독 했다는 에드워드 기번의 명저 는 번역된 책으로도 읽기가 쉽지 않은데, 원서를 통독하고 그 원서를 다시 우리말로 옮기는 과정에서 번역가들은 그 원서를 얼마나 반복해서 읽고 고민했을까? 이 책을 번역한 송은주 번역가는 권당 700여 페이지에 달하는 전 6권을 번역하는데 얼마의 기간이 걸렸고, 이 책을 번역하는 동안 몇 번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