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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리뷰

데드스페이스 도서 리뷰 및 느낌과 후기

by 'Δψπδ"☆ 2023. 2. 10.

 

리뷰

 

제가 남길 리뷰는 데드스페이스 1과 데드스페이스 도서 순교자, 기폭제입니다.

2008년 EA 레드우드 쇼어스에서 개발한 SF서바이벌 호러 3인칭 슈팅 게임인 데드 스페이스는 장르 그대로 호러 3인칭이 무엇인지 보여준 게임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공포 영화나 공포 게임에서 중요한 품목 중 한 가지인 음산한 분위기의 사운드를 너무나도 잘 표현하여 호러 3인칭의 재미를 극대화시킨 게임이 아닐까도 생각해 봅니다.

 

느낌

 

너무나도 많으신 분들이 즐기신 게임이기도 하지만 저는 다른 분들보다 한참 늦은 2012년도에서야 즐기게 되었습니다.

주인공 아이작 클라크가 되어 우주재앙이 닥친 우주선에서 이상체에게 맞서 생존하는 스토리를 다룬 1편은 "생존"이라는 단어에 맞는 분위기와 무한에 가까운 총탄수로 적들을 학살하는 FPS게임이 아닌 나름대로의 전략을 써가며 신중하게 플레이해야 된다는 점에서 기존게임들과는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영화를 방불케 하는 스토리 또한 재미의 한몫을 한 거 같기도 합니다.

 

게임을 재미있게 즐기고 난 뒤면 관련된 도서들은 어떻게든 모두 다 읽어보려고 노력을 하는데요 그래서 데드스페이스 관련 도서 순교자, 기폭제 또한 구매를 하였습니다.

데드스페이스 관련 도서 중 처음으로 나온 순교자는 데드스페이스 1 편 이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게임에서 모두 표현하기에는 너무 많은 부분이 할애되기 때문에 미처 표현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다루고 있지만 책 한 권으로 마무리되지 못하고 후속 편을 기대하게 만드는 애매한 마무리 때문에 아쉬움이 남는 도서이기도 합니다.

 

후기

 

비슷한 책으로는 같은 시기에 구매하여 읽은 헤일로 도서가 있겠네요 헤일로 도서들 또한 책을 다 읽었을 때 "완결"이라는 느낌보다는 다음권에 이어서..라는 느낌이 강했기에 아쉬움이 남으면서도 다음권을 기대하게 만드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데드스페이스나 헤일로, 그리고 다른 관련 게임 도서들은 게임을 즐긴 후 읽거나, 아니면 즐기기 전에 읽은 후 해당 게임을 플레이하면 게임에 대한 몰입도가 높아지는 장점이 있어서 아직 읽어보지 않으신 분들이 계신다면 꼭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데드스페이스 1 편은 그 당시 설연휴 3일간 즐겨서 엔딩 봤었던 게임인데 리뷰도 설연휴를 맞아서 쓰게 됩니다.

1편을 즐긴 후 판매를 했다가 최근에 알 CD를 선물 받아서 다시 즐겨보려고 하는데 이번에 즐기는 것도 설연휴가 되겠네요 이번 연휴는 토요일 일요일이 끼여서 5일이나 되어서 푹 쉴 수 있는 연휴일 거 같은데요 카페 여러분 모두 설연휴 잘 보내시고 연휴 동안 그동안 미뤄둔 게임을 많이 즐길 수 있는 즐거운 연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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