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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읽은 책모음

하루 10분 메모 글쓰기 방법 소개

by ′′℃⒴『○¿ 2023. 2. 12.

글쓰기가 만만해지는 하루 10분 메모 글쓰기 전면표지
하루 10분 메모 글쓰기

 

 

하루 10분 메모를 통한 글쓰기 방법을 소개해줍니다.

나의 생각을 정리해 쓰기란 참 힘든 일 같아요~! 쓰다가 단어가 막히기도 , 이게 맞는 표현인가 싶기도 하고, 또 한참 썼는데 구구절절 주제가 잘 표현되지 않는 것 같고.. 그래도 일단 써보는 것에 의의를 두려고 합니다. 글쓴이는 잠깐씩 떠오르는 생각을 메모해 두었다가 30분 정도 오직 글쓰기에 몰입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쓰라고 합니다.

 

1장 당신의 글쓰기를 방해하는 적들

 

글쓰기를 하고 싶었던 이유는 내 생각을 정리하고 이를 논리적으로 잘 말하고 싶었던 이유가 첫 번째다.

생각이 정리되지 않으면 말이 잘 표현이 되지 않아 책을 읽게 됐고, 읽은 책을 기억하고 싶은 마음이 들어 또다시 글쓰기로 돌아온 것이 두 번째 이유다. 내 일상의 잠깐의 메모를 통해 글로 표현될 수 있음을 소개해준다.

- 너무 잘 쓰려는 마음

p. 25 글쓰기는 '운동'과 같다. 몸으로 한번 익힌 것은 쉽게 잊히지 않는다.

그동안 놓쳤던 '감각', 주변에 버려두었던 '글감'들을 모을 시간이 절대적으로 있어야 한다.

잘 쓰려는 사람보다 꾸준히 쓰는 것 글쓰기에서 '너무 잘  쓰려는 마음'은 오히려 독이 된다는 걸 꼭 기억하자.

- 나를 잘 아는 사람들의 평가

p.29 가족이나 지인과는 글을 나누지 말라 지인이나 가족은 나의 평소 모습을 떠올리며 '글'보다 인간 '나'를 먼저 보기 때문에 내 글을 순수하게 '글 자체'로 바라보기 어렵다. 글은 '순수하게' 글 자체로 읽혀야 한다. 글의 흐름이 얼마나 논리적인지, 설득력이 있는지, 에피소드나 예시가 공감할 만한지, 무엇을 말하려고 하는지, 핵심 주제어나 키워드는 무엇인지 등이 글에서 읽혀야 한다.

- SNS에서 받는 공감과 댓글

- 한 번에 뚝딱 쓰려는 조급한 마음

p.37 우선 독서토론을 복기하는 메모와 기록으로 시작하라. 책에 대한 메모와 독서 기록을 매일, 조금씩 할 것을 권함 서평과 독후감이야말로 책을 오래 기억할 수 있는 최고의 독서법 중 하나다. ​독서를 하면 꾸준히 메모하고 이를 다양한 방식으로 남겨야 서평과 독후감을 쓸 수 있다.

조급해하지 말자. 차근차근 메모부터 시작하면 글쓰기가 훨씬 쉬워진다. 순간의 기록과 메모가 귀찮아 나중에 해야지 하다 보면 결국 단 한 권의 책도 정리할 수 없다 조금씩 그때그때 읽은 책에 대한 독서 메모와 단상을 남기는 것.

우선 기록과 메모를 통해 내 생각을 정리하는 것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

-쓰면 쓸수록 드러나는 나의 단점

p.43 글을 쓴다는 것은 나를 알아가고, 찾아가고, 만들어가는 과정 ​

- 다른 사람의 글과 비교하는 습관

p.45 메모를 읽고 느낀 점, 잘 쓴 표현이나 문장 등을 구체적으로 칭찬. 쓸데없는 '남과의 비교'로 시간 낭비를 하기보다는 오늘의 내가 어제의 나보다 얼마나 더 썼고, 얼마나 좋은 문장을 생각했는지에 집중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 겸손을 가장한 자기 비하

p.52 우리는 글을 쓰고, 내 글을 보여주는 데 익숙하지 않다. 뭔가 내 생각을 드러낸다는 것이 부끄럽고 불안하다. '겸손'을 가장한 '자기 비하' 글을 쓰는 행위, 자기 생각을 표현하는 행위는 창피하거나 부끄러운 일이 아니다. 조금만 더 당당하자. 잘 썼으면 잘 쓴 대로 못 썼으면 못 쓴 대로 자꾸 보여주고 공개해야 내 글이 제대로 읽히고 있는지, 내 생각이 잘 담겼는지 알 수 있다.

- 세상에 완벽한 글을 없다

p.55 완벽한 것을 찾기보다 완벽해지려고 노력하려는 자세, 그것이 '좋은 글'을 쓰게 하는 태도다.

 

2장 한 장 메모로 글쓰기가 만만해진다.

 

- 하루 10분, 30일이면 충분하다고?

p.60 메모를 습관화하고 글쓰기에 좀 익숙해지려면 30일이면 충분, 단, 30일 동안 다양한 방식의 메모를 시도했을 경우 ​

- 평범한 일상이 특별하게 바뀌는 마법

p. 71 평범해서 의미 없는 일상, 똑같기만 한 하루는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

- 메모로 하는 글 쓰기 훈련, 뭐가 다른가?

p.79 글이 되는 메모는 일기가 아니다. 내 느낌과 생각을 쓰되 다양한 매체(사진, 영화, 드라마 등)와 책을 활용해서 자기 생각을 표현하는 것, 메모를 하면서 자신에 대해 꾸준히 탐색하고 성찰하면 글쓰기에 자신감이 생긴다.

 

3장 글 근육을 키우는 메모 글쓰기 30일 프로그램

 

p.84 나만의 절대시간 찾기. 플랜 A/B 만들기, 10~30분이면 충분.

독서와 글쓰기 습관은 부모가 아이에게 물려줄 수 있는 최고의 유산 ​

p.104 좋은 글은 잘 읽히는 글. 아무리 좋은 메시지, 세상에 없는 강력한 생각을 담아낸 글이라도 잘 읽히지 않으면 소용없다. 잘 읽히기 위해서는 '잘 읽히도록' 써야 한다. 다양한 감각이 녹아든 글에서 사람들은 지루함 대신 생동감을 느낀다.

p.112 의식의 흐름대로 몰입

6. 글쓰기를 위한 독서 메모 1​

한 권을 읽더라도 깊이, 제대로 읽을 것

글쓰기에 도움이 되는 깊이 읽기 방법 = 독서를 기록으로 남기는 것 1. 책 제목, 독서 시간, 읽은 분량(시작-끝 페이지)​ 2. 읽은 분량 중 인상적인 부분 발췌

3. 발췌 부분에 대한 자신의 느낌과 생각

독서의 부분은 정말 중요한 것 같아 중요 표시 별표한다.

p.126 내 심장을 강타한 문장 수집

수많은 문장 중 유독 그 문장이 내 안에 훅 들어왔다는 것은 그것에 대해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나만의 언어가 있다는 것.

당장 써먹을 곳이 없다고 여기지 말고, 일단 기록하고 저장해 두자. 기록해야 기억되고 기억되어야 쓸 수 있다.

p.150 비문학 도서를 이용해 첫 문장 쓰기

비문학 도서는 한 가지 주제나 소재로 자기 생각과 의견을 논리적으로 정리한 책이다. 그 어떤 책 보다 내 생각을 정리하는 데 도움 된다.

p.186 나는 '끌리는 독서'와 '목적 독서' 두 가지 방법을 통해 독서를 체화하고 습관화 '끌리는 독서' 내 마음이 끌리는 제목이나 작가의 책을 선택하여 읽는 방법 '목적독서' 내가 더 알고 싶은 분야나 관심 분야 등과 관련한 책을 읽는 것 4장 짧은 메모를 한 편의 글로 바꾸는 비법

p.236 브레인스토밍 기법 : 하나의 주제나 소재를 가지고 꺼낼 수 있는 최대한의 이야기를 모두 꺼내놓고, 이후 주제나 소재에서 벗어난 것을 하나씩 지워가는 방법 p.249 책을 읽었지만 남는 게 없다고 말하는 사람에게 독서 토론, 낭독, 필사 등의 독후 할 동을 추천, 서평 쓰기가 책을 오랫동안 기억하는 가장 좋은 방법서평 쓰기는 독서메모가 반드시 있어야 한다.

독후감은 책을 읽은 후 자신의 감상을 기록하는 글 (감상 :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느낌이나 생각_다분히 주관적인 글) 서평은 책에 대한 평(비평). 무언가를 비평하기 위해서는 나름의 객관적인 근거가 필요하다.

내가 책을 읽을 때 공감하거나 공감하지 못하게 만든 책 속의 내용이나 문장, 저자의 생각. 이를 근거로 해서 내 생각을 논리적으로 펼치는 것이 서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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